"피임약 재분류, 왜 여성이 결정 주체여야 하는가"
- 최은택
- 2012-07-03 15:20: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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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윤인순 의원 토론회 개최...추혜인 살림의료생협 주치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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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재분류 방안을 놓고 토론회가 또 열린다.
이번에는 진보적 시민사회단체 진영이 주도하는 정책세미나다.
민주통합당 남윤인순 의원과 '여성의 결정권과 건강권을 위한 피임약 정책 촉구 긴급행동'은 4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421호에서 '피임약 재분류, 왜 여성이 결정 주체여야 하는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한국여성민우회 김인숙 상임대표 사회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는 살림의료생협 추혜인 주치의,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윤상 이사가 각각 주제 발표한다.
이어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인 이인영 홍대법대 교수, 장애여성공감 성폭력상담소 황지성 소장, 차별없는 사회를 실현하는 대학생네트워크 '결'의 권유경(평화)씨,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의 수수씨 등이 참여하는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패널로는 식약청 신원 소화계약품과장도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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