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약가협상 부서장 '물갈이'…차장급 2명 퇴직
- 김정주
- 2012-07-03 12:2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가협상부장 최형렬, 사용량협상팀장 김광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험급여실 내 약제관련 부서는 약가관리부, 약가협상부, 사용량협상팀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약가협상부장과 사용량협상팀장, 일부 파트장이 바뀌었다.
2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신임 약가협상부장에는 은평지사에서 일했던 최형열 부장이 임명됐다.
또 약가협상부에서 파트장을 지냈던 부산남부지사 김광수 부장이 사용량협상팀장으로 약제업무에 복귀했다.
이태열 약가협상부장은 밀양창녕지사장, 이정옥 사용량협상팀장은 고객지원실 사이버고객부장으로 발령됐다.
김훈택 약가관리부장은 그대로 업무가 유임됐다. 또 장기휴가 중이었던 김진이 파트장도 사용량협상팀에 복귀했다.
외부에서는 제약업계 출신인 이종혁 씨가 약가협상부 파트장으로 영입돼 2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아울러 공단 약가업무 신설 당시부터 일해왔던 약가관리부 정종찬 파트장, 사용량협상팀 한송희 파트장은 개인사유로 퇴직했다.
공단은 이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상반기 공개 채용했던 약사 인력 중 일부를 보직변경해 충원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