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형·세립형 비아그라 제네릭 금명간 출시될 듯
- 최봉영
- 2012-06-19 06:4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식약청, "절차 신속 진행 예정"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염 변경 비아그라 제네릭에 대한 오남용우려 의약품 추가 지정이 임박했기 때문이다.
18일 식약청 관계자는 "제약업체 의견 조회를 19일(오늘)까지 진행한 이후 최대한 빠르게 지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견조회 이후 남은 과정은 식약청 자체 규제심사와 총리실 규제심사가 있으며, 최종적으로 식약청은 오남용우려 의약품 규정 개정을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총리실 규제심사에 소요되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단언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이르면 이번 달 말이나 다음 달 초 규정이 바뀌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립형이나 필름형 비아그라 제네릭을 허가 받은 제약사는 오남용우려 의약품으로 지정되는 즉시 제품을 발매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시장에는 비아그라 제네릭이 다수 출시돼 있어 추가 지정만 손꼽아 기다려왔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비아그라 제네릭은 50개 가량 허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중 20여개가 염을 변경하지 않은 정제 형태 제네릭이다.
이를 제외하고 출시 대기 중인 제네릭이 30개 가량이 있는 만큼 시장에는 다수의 제네릭이 한꺼번에 쏟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비아그라 시장은 정제, 필름형, 츄정, 세립형 등 다양한 제형의 제품이 본격적인 시장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
'염' 다른 비아그라 제네릭, 허가받아도 5월 출시 못해
2012-05-11 12: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