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신약, 여름철 생약 복통치료제 '올위' 출시
- 가인호
- 2012-06-14 15: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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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위오령산 제제, 신속한 효과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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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신약에 따르면 이상고온 현상으로 여름철 더위가 앞당겨 찾아오면서 최근 들어 약국을 찾는 복통, 배탈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올위과립은 동의보감에 처방된 여름철 소화기질환에 가장 효과가 탁월한 평위오령산 제제를 기반으로 개발했다.
평위오령산 제제는 일명 위령탕이라고도 하며, 평위산과 오령산 처방의 합방이다.
평위산은 급성소화불량, 복부팽만 등에 사용하는 처방인 반면 오령산은 구토, 설사에 효과가 우수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평위산의 창출과 후박의 경우 위장관계열 진정, 진경효과를 신속하게 나타난다.
올위과립은 복통의 특성상 신속한 진정효과가 중요하기에 과립제형으로 개발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다른 과립제품들에 비하여 확연하게 붕해도가 뛰어나며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할 정도로 잘 녹는 정우의 국내 최고 과립제제 기술이 그대로 녹아든 제품이다.
정우신약 학술마케팅 박희정부장은 “증상이 심할 경우 양약(지사제, 위장기능 조절제등)과 합방, 병용 투여해도 약물상호작용을 거의 일으키지 않는 특성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여름철 배탈전문 생약치료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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