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의협반대 불구 포괄수가제 예정대로 시행"
- 최은택
- 2012-06-04 08:57: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연홍 고용복지수석 "싼 게 비지떡 이라니"..."아쉬운 표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연홍 고용복지수석은 3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고 주요 언론이 보도했다.
4일 보도내용을 보면, 노 수석은 "의사협회장이 '싼 게 비지떡이 아니냐'라고 했는데 보건의료 정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매우 아쉬운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의료서비스의 양과 비용을 많이 투자한다고 해서 반드시 질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노 수석은 "의사협회가 건정심에 참여하도록 계속 설득할 것"이라면서도 "예정대로 7월 1일 포괄수가제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다음달부터 병의원에서 포괄수가제가 당연 적용되는 질병군은 백내장, 탈장, 치질, 편도, 제왕절개, 자궁수술 등 7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