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상업지역 약국자리 분양가만 11억원 수준
- 김지은
- 2012-06-02 06:44: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남 중심상업지역 위치…실평수 9.8평·전용률 55%수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강남역 먹자골목에 위치한 와이즈플레이스는 지난주부터 분양사업을 시작하고 약국·의원자리 새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와이즈플레이스 상가는 지하 5층 지상 14층 규모로, 지상 3층~지상 14층에는 오피스텔 264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번 상가의 준공 시기는 내년 12월이다.
약국이 들어갈 자리는 1층 주출입구 바로 옆이다.
약국자리는 임대보다는 분양쪽으로 무게를 두고 있으며 분양가는 10억 9600만원 수준이다. 실평수는 9.8평이며 분양면적은 18평 규모다. 전용률은 55% 수준이다.
2층에는 병의원 분양이 가능하다. 현재 피부과와 치과 입점 관련 논의가 진행 중이며 평당 분양가는 평당 2500만원 수준이다. 평수는 실평수 기준 최소 12평에서 최대 28평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인근에 메디컬 빌딩 등이 위치해 있지만 약국 수가 적어 향후 약국 입점 시 메리트가 있을 것"이라며 "강남역세권에서도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아 매약에도 유리한 점이 많을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분양관계자는 또 "의원 또한 치과나 피부과 외에도 유동인구와 직장인 고객들이 많아 내과 등의 처방전이 많은 과가 유치되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양관계자는 "주변 강남 역세권 상가들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 분양가가 책정돼 있어 벌써부터 관심있는 분들의 문의가 적지 않다"며 "유동인구에 따른 매약 외에도 동건물뿐만 아니라 주변 메디컬 건물 처방전 수용에 따른 수입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