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전립선 건기식 '전립소' 스킨십 마케팅 강화
- 이탁순
- 2012-05-24 16: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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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축구대회 후원, 건강강좌 등 중·노년층 마케팅 활발

일반적으로 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등의 참여가 활발하지 않은 중& 8729;노년층에 먼저 다가서는 마케팅 전략으로 잠재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J은 중& 8729;노년층 남성으로 구성된 동호회 후원, 제품구매 고객 대상 건강 강좌 등 소비자들에게 직접 다가가가면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인 게 5년째 후원하고 있는 '노인장수축구대회'다.
특히 올해는 '한중일 노인장수축구대회'로 진행돼 전립소가 한국, 중국, 일본의 중& 8729;노년층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다가오는 7월에는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전립선 질환에 대한 정보 부족과 부정적 인식으로 질병을 방치해 어려움을 겪는 남성들에게 전립선 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올바른 지식을 전할 계획이다.
회사 건강식품사업부 박미숙 부장은 "중& 8729;노년층 사이에 전립선 비대증을 비롯한 전립선 질환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만큼, 전립선 건강관리는 선택이 아닌 의무사항이 되는 추세"라며 "제품 후원 및 건강강좌 등 스킨십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전립선 건강 예방 및 관리 방법 등을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전립소는 식약청이 인정한 국내 최초 전립선 건강기능식품으로, 2007년 출시 이후 연평균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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