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개인정보보호 사례 행안부장관상 수상
- 김정주
- 2012-05-11 11:39: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향평가 관리시스템 구축·운영 등 모범 평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0일 행정안전부 주관 개인정보보호 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3월 '개인정보보호법' 제정 이후 이 분야에서 공공·민간기관에서 실천하는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각 기관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실시됐다.
평가는 기관별 사전 심사와 2회의 본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심평원과 병무청, 부산광역시 등 3기관을 포함한 최종 6개 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심평원은 특히 법 제정 이전부터 '개인정보 영향평가 관리시스템'을 공공기관 최초로 자체 구축하는 등 다양한 실천 방안을 강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량의 개인정보 저장매체에 대한 자체 통제방법(Red Post Can, 저장매체 파기함)과 개인정보시스템 접근권한 실시간 자동제어 조치 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찬호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정보주체인 국민의 소중한 건강정보를 보호하는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보다 나은 방안들을 강구하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상금 200만원은 전액 사회공헌 등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평원은 2010~2011년 2년 연속 복지부 실시 개인정보보호 관리실태 점검에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심평원은 올해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진단과 분석을 통한 개선방안 마련과 상시모니터링시스템 고도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