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상반기 바코드 실태조사 이달 중순 실시
- 김정주
- 2012-05-07 14: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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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정보센터, 미조사 업체 대상 소형·지정약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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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바코드 부착 실태를 점검하고 계도하기 위해 연 2회 실시되는 바코드 실태조사가 이달 중순경으로 잡혔다.
그간 실시해왔던 소형 또는 지정의약품 부착 실태를 파악하며 특히 그간 조사하지 못했던 업체를 중심으로 실시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센터장 최명순)는 이달 중순 경 이 같은 내용의 '상반기 바코드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상 기관은 소형 및 지정의약품이며 이를 취급하는 도매상에 협조를 얻어 조사하게 된다. 특히 그간 점검대상에서 빠져있었던 제약사와 지역 위주로 조사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심평원은 식약청 허가사항 변경신고를 기존 정보센터와 약제등재부에 각각 신고하는 불편사항을 감안, 일원화를 추진 중으로 현재 프로그램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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