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는 양치기 소년이다? 4월 황사특수는 없었다
- 이상훈
- 2012-05-03 12:2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온라인몰 살펴보니 기존 품목 강세속 모기살충제 부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황사 등 계절 특수가 기대되는 4월, 온라인몰 시장은 잠잠했다.
계절적 요인을 타지않는 품목들이 매출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특이한 것은 4월인데도 모기살충제 판매량이 전년에 비해 크게 늘었다는 점이다.
일반약의 경우는 인사돌과 이가탄이 1위와 2위 자리를 지켰고 5월1일 공급가가 인상되는 판피린이 3위로 올라섰다.
이어 드리클로액, 둘코락스에스, 타이레놀정 500mg, 게보린 등이 뒤를 이었다.

아큐첵액티브 혈당측정지가 1위를, 시린메드에프치약이 2위, 듀오덤 창상피복제가 3위를 기록했다.
밴드닥터, 리뉴 후레쉬, 케어가글액, 은단무, 고닐고포르테경고제, 에프킬라 게이에어로솔, 오랄비 뉴민트치실도 주문량이 많은 상품군에 포함됐다.
하지만 특수가 기대됐던 황사 마스크 등은 상위 10개 품목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온라인몰 관계자는 "올 4월 계절 특수가 없었다"며 "황사가 없었고 특히 약국가가 약가인하 차액보상 문제로 봄철 상품 준비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몰서 주문량이 많았던 건강기능식품은 고려은단 비타민씨, 헛개 컨디션파워 세트, 솔가 엽산400, 여명808, 함소아 바이오락토, 레모나에스산 등이었다.
관련기사
-
온라인몰에서 제일 잘 나가는 일반약 톱 10은?
2012-03-08 12: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