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갔어? MB, 어디갔어? 약사회
- 데일리팜
- 2012-04-26 06: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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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용(해남농부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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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사건이 '목사 아들 시사 돼지'의 실언으로 잘 넘어 간다 했더니, 역시나 '방통대군' MB의 멘토 최시중과 '왕차관' 박영준의 '쌍두노출'로 청와대가 쫄게 되었습니다, 그려~~.
대선자금 수사라. 5년에 마다 찾아오는 끝발로 '견찰'에서 '검찰'로 다시 태어나길 소망 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4.11 총선 전후로 MB가 언론에서 없어졌어요. 청와대 소식이 청와대 대변인 박 씨를 통해서 전달이 됩니다. 박 씨의 주된 말은 '18대 국회', '민생 법안'이죠. 존재감 없는 '따라쟁이' 김황식 총리도 주로 '18', '민생'을 말 합니다.
'18대 국회'를 언론에서는 '해머국회', '최루탄 국회'라고 이야기 하고 있지만, 저에게는 '한미 FTA'를 통과 시킨 국회로, 언론악법 등을 '직권 상정' 날치기한 국회로 기억됩니다.
174명의 초초과 과반수 의석으로 의회 권력이 한쪽으로 쏠리면, 국민의 뜻과 반대로 법이 통과 될 수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겪었던 국회로 제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민생 법안'이라? 최소한 민생 법안이라면 시급성 있어야죠. 약사법이 민생법안이라 고요? 국방개혁법안이 민생 법안이라? 편의점에서 감기약을 못 사먹어서 사회 민란이 일어났나요? 국방개혁이 안되어서 갑자기 전쟁이라도 났나요? '112 위치추적법'이요? 나 참! 경찰에 신고 된 내용만이라도 수사 잘하라고 하세요!
사라진 것은 MB 뿐만이 아닙니다. 약사회도 사라졌어요. 어디갔어? '약사회'?
'전향적 합의'로 아군에게 '뒷통수'를 한방 먹이더니, 이제는 사라졌어요. 도대체 어디로 숨었나요? 뭐 하기사 '현' 대한약사회가 없어져야, 의료민영화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이 서서히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의료민영화는 2축으로 일반인의 의료기관(병의원) 소유와 민간보험 활성화입니다. 약계로 이야기하면 약국의 일반인 개설이고, 보험급여되는 의약품을 줄어들게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정확히 18대 국회에서 통과시키려고 했던 약국 밖에서는 '편의점만 감기약 등을 판매하게 하는 약사법'이 바로 약계 쪽에서 시작될 수 있었던 의료민영화 법입니다.
여기에 현 대한약사회 집행부가 '전향적 합의'를 해 준 것입니다. 현 집행부 다 어디갔어요? 나와 보세요!! 왜 대한약사회 게시판에도 현 집행부의 생각과 정책을 밝히지 못하는 것인지?
도대체 지금 어디서 또 제2의 '전향적 합의'를 준비하고 있는지, 꼭 약사 회원들에게 먼저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도대체 어디갔어? 약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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