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병원, 23일 2100억원 규모 소요약 입찰 실시
- 이상훈
- 2012-04-18 06: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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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개 산하 병원 통합…항암제·항생제 그룹 경쟁 치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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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관계자들은 오랄제제와 항암제 및 항생제들이 포진해 있는 그룹과 일부 경합품목이 포함된 그룹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ACETON/BTL-1L 외 263종을 포함 20개 그룹에 대한 단가 계약 체결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이번 입찰은 서울을 비롯 강릉, 정읍, 보령, 홍천, 금강, 보성, 영덕 등 8개 산하 병원 통합입찰로 진행된다.
입찰방식은 그룹별 총액입찰제이며 계약단가는 품목별 예정 가격에 의해 결정된다.
마약류를 제외한 전문의약품 50억 이상 거래 도매업체에 참여 자격이 부여되며 유찰이 계속될 시에는 최저총액 제시업체를 대상으로 수의계약을 실시한다는 것이 재단측 방침이다.
또 낙찰자는 5일 이내 계약체결 및 병원별 배송계획서, 10일 이내 공급에 차질이 없음을 입증할 수 있는 제약회사별 납품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성분입찰 품목 낙찰자는 5일 이내 납품 예정 품목에 대한 제약회사 및 약품명을 결정해 통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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