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장기요양보험 4년차 맞아 노인단체 간담회
- 김정주
- 2012-04-13 11:00: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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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 단체 대표자 참석, 현안 집중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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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지난 10일 노인장기요양보험 4년차를 맞아 관련 협회 대표자를 초청해 '소통과 협력'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국노인복지중앙회(대표자 박진우),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대표자 김지영), 한국노인복지장기요양기관협회(대표자 김연), 한국장기요양정보나눔회(대표자 김용광) 대표자와 공단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제도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간담회 참석자들은 ▲청구상담봉사자 운영 ▲종사자 근로환경 개선 ▲기관평가 ▲기관 경영실태조사 ▲RFID 사업(재가급여전자관리시스템) ▲현지조사 사전예고제의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관한 집중 토론을 통해 공단과 상호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종두 장기요양상임이사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창의적이고 수용가능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환류체계를 구축하고, 제도개선을 위해 현안문제에 대해 함께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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