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일본 1위 변비약 '위드윈엘' 국내 출시
- 이탁순
- 2012-04-03 09:00: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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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시장점유율 70% 차지…복용량 대폭 줄여 편의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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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변비약인 위드원시리즈는 659억원 규모의 일본 식물성 변비약 시장에서 464억원의 매출을 기록, 연간 시장점유율 70%를 차지해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출시되는 위드원엘은 일본내 판매중인 위드원시리즈중 식이섬유인 차전자피와 생약성분 센노사이드, 유포자성유산균 등의 성분을 배합해 출시한 대표품목"이라며 "한포당 함량이 1.6g으로 국내 판매되고 있는 생약성분 변비약과 비교해 복용량을 대폭 줄임으로써 생약성분 변비약의 복용상 불편함을 개선한 게 장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차전자씨보다 수분 팽창력이 2~4배 정도 뛰어난 식이섬유 차전자씨피가 함유돼 있으며, 장까지 살아남는 유포자성 유산균이 새롭게 배합돼 정장활동을 촉진하고 위장 자극이 적어 복통을 최소화하며 습관성을 막을 수 있는 점 등 기존 변비약 대비 차별점이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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