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신도시 메디칼타운 약국, 평당 3300만원
- 이상훈
- 2012-03-24 06:4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점권 부여…가정의학과·소아과·내과 등 입점 예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한강메디플러스는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이다. 견축면적은 357.85㎡.
약국자리는 1층으로 입점이 확정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옆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면적은 20평(실평 12평)으로 평당 분양가는 3300만원 선이다. 전용률은 57%다.
약국자리 계약시 독점권이 부여되기 때문에 타 업종 분양가에 비해 비싼 편이다. 타 업종 기준 분양가는 2096만원 수준이다.
특히 현재 3층과 4층에는 가정의학과, 소아과, 내과 등이 계약 확정 단계에 있어 처방전 확보가 용이하다고 분양사측은 설명했다.
3층과 4층은 총 8개 점포가 분양중이며 모두 병의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가는 평당 각 699만원, 599만원으로 전용률은 모두 61%다.
이번 신규 상가 장점은 김포한강신도시 입구에 위치하고 있어 6만5000여 세대 중심상가라는 점이다.

분양사 관계자는 "약국·의원 자리에 대한 문의가 많다. 심지어 컨실팅 업자가 의원을 끼고 약국 입점이 가능하다며 계약 제의까지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메디플러스는 상가투자 3원칙(상권입지, 지역호재, 임대수익률)을 모두 충족시키고 있다"며 "높은 수익률과 환금성을 실현시킬 수 있는 상가"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7"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10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