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와이어스, 일반약 시리즈 발매 대열 합류
- 최봉영
- 2012-03-22 12:2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칼트레이트·칼디비타 시판 허가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1일 식약청 일반약 허가 현황에 따르면 최근 바이엘코리아 칼슘제 '칼디비타정'과 한국와이어스 비타민제 '칼트레이트플러스디400'이 시판 허가를 받았다.
두 제품 모두 기존에 있던 제품 제형을 개량하거나 새로운 성분을 추가해 만든 시리즈 제품이다.
칼디비타정은 칼디비타츄어블정을 제형을 바꿨으며, 칼트레이트플러스디400은 칼트레이트디400에 산화마그네슘, 산화아연 등을 추가한 제품이다.
와이어스와 바이엘은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국내에는 아직까지 도입되지 않은 시리즈 제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만큼 신규 제품은 꾸준히 발매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약가 일괄인하 정책으로 매출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비급여 시장 공략에 제약사들이 눈을 돌리고 있다"며 "일반약 리뉴얼도 틈새 시장을 공략한 매출 확보의 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허가 받은 일반약은 80여개 가량이며, 이 중 수출 품목 10개 이상이 기존 일반약을 개량한 제품이었다. 대표 제품으로 게보린, 비코그린, 삐콤씨, 화이투벤, 임팩타민, 텐텐, 판콜 등이 있다.
관련기사
-
게보린·비코그린 등 대표일반약 '리뉴얼' 봇물
2012-02-14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4동아,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전지현 모델 발탁
- 5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6박한슬 충북 약대 교수, ALS 치료제 개발 정부 과제 선정
- 7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 8플루토, 아토피 신약 2상 본격화…게임체인저 노린다
- 9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적합 사례…여의도성모병원 신청
- 10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