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매협회, 제약사 불합리한 거래관행 조사
- 이상훈
- 2012-03-21 08: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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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개최하고 차액보상 정책 등 논의
서울시도매협회가 '제약사의 불합리한 거래관행'에 대한 설문조사에 착수한다.
또 약가일괄인하 반품 및 차액보상은 도매협회 비상대책위원회 결정을 적극 수용키로 했다.

서울시도매협은 저마진 등 제약사의 불합리한 거래관행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대책을 마련한다.
또 약가차액 보상 반품은 비상대책위원회 결정을 수용키로 하고 오는 4월 18일 KGSP 법정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상반기 중에는 CEO를 대상으로 한 경영기법 및 경영정보 세미나를, 후반기에는 회원사 실무책임자(중견간부)를 대상으로 조직관리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남상규 회장은 "서울시 업권 수호를 위해 각오를 다져본다"며 "향후 회무방향은 ▲참여하는 협회, 소통하는 협회를 통해 화합과 단결로 업권 재창출 ▲회원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남 회장은 "KGSP사후관리가 식약청에서 서울특별시 구 보건소로 이양되어 보건소별 자율점검이 진행되고 있다"며 "사전점검이 필요한 회원사는 협회에 연락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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