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제약사, 새로운 고혈압 약물 개발 신청
- 윤현세
- 2012-03-13 09:19: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후안社 "중국외 해외 시장 등록 추진할 것"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국 제약사인 시후안(Sihuan)이 고혈압 치료제 개발 신청을 제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또한 오는 2013년말까지 중국에서 임상시험을 시작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후안은 중국내에서 개발된 고혈압약물인 tylerdipine hydrochloride의 등록 신청을 제출했으며 중국 FDA가 이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임상시험 결과 개발 약물은 안전하게 심장과 신장을 보호하며 고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보였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Tylerdipine hydrochloride는 칼슘 채널 차단제로 특허된 약물. 시후안은 중국 국내와 미국을 포함한 해외 등록도 추진할 계획이다.
중국의 처방약 시장은 2020년까지 세계 2위 수준으로 성장할 전망. 2015년에는 1천1백억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