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1분기 전망치 분석가 예상보다 낮다
- 윤현세
- 2012-03-07 09: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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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이 영향을 미쳤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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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 제약사인 머크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이윤 전망치가 분석가들의 예상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머크는 합병 및 구조조정에 의한 비용을 제외하고 1분기 중 주당 95-98센트의 순이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주당 1불 정도의 순이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이윤 감소는 환율에 따른 영향으로 1분기 수익의 1~2%가 환율에 의해 감소할 것으로 머크는 밝혔다.
머크의 알러지 천식 치료제인 '싱귤레어(Singulair)'는 오는 8월 미국 특허가 만료될 예정이며 이로 인한 제네릭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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