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 육성 '특성화 대학원' 설립 잰걸음
- 최은택
- 2012-03-05 06:3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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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9일 사업설명회…2학기 신입생 첫 선발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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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제약산업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하기로 했던 특성화 대학원이 상반기 중 출범할 전망이다.
복지부는 올해 2개의 제약산업 특성화 대학원을 선정,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9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사업설명회를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수도권과 그 외 지역에서 각각 1곳씩 2개 대학이 선정되며, 예산은 학교당 3억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최종 사업공고는 보건산업진흥원을 통해 오는 15일경 진행하며, 5월 중 선정결과를 발표한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2학기부터 선정된 대학원이 신입생을 선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
복지부는 "특성화 대학원은 철저하게 제약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인 만큼 제약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호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다음달 중 제약사가 참여하는 가칭 '수요기업 협의체'를 구성해 대학원 선정평가 과정은 물론 향후 대학원 운영 모니터링에도 참여시키기로 했다.
또한 기업수요에 입각한 커리큘럼 운영, 산업체 겸임교수제, 기업 인턴쉽 프로그램 및 현장연수제도 등을 적극 도입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궁극적으로는 기업-대학원간의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계약학과' 운영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졸업생의 취업연계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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