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젊은 지성' 제7기 청년이사회 출범
- 김정주
- 2012-03-04 10:0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명에 임명장 수여, 1년 간 활동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 2일 청년이사 1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청년이사회는 2005년 주니어보드로 출범 후 현재까지 6기 88명의 청년이사들을 배출해 현장의 소리 전달, 조직문화 개선, 사회공헌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또한 주변 동료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사랑나눔 카페'를 열고 수익금으로 질병으로 고생하는 동료직원 후원을 위해 사용했으며 수해복구 작업 참여, 일사일촌 도우미로 앞장서는 등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
아울러 직원들의 생각을 편지로 담아 CEO에게 전달하고 답장을 받아 전달하는 '블루·핑크레터 교환', 동영상 제작, 뉴스레터 '신문지(新文知)' 발간 등 조직문화 개선을 선도하는 한편 정기이사회 개최와 정책토론회에도 참여한 바 있다.
제7기 청년이사회는 2006년부터 2011년 사이 입사한 젊은 직원들로 구성, 신 조직문화 창출을 위한 변화관리 추진자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심평원은 설명했다.
강윤구 원장은 "창의적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청년이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차세대 리더로서 조직발전과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데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1년 간 활동하게 될 청년이사회는 정기이사회를 통한 아이디어 발굴 및 전파, 임직원 소통 프로그램 운영,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9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