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 11시로 연기…선거구 획정 합의 지연 탓
- 최은택
- 2012-02-27 10:2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윤근 법사위원장 결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우윤근(민주통합당) 법사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15분경 회의를 연기한다고 전문위원실을 통해 회의장에 통보했다. 당초 계획된 10시보다 1시간이 미뤄졌다.
여야가 아침부터 진행했던 선거구 획정 협의가 순탄치 않다는 것을 방증한다. 선거구 획정 공직선거법은 법사위와 본회의 개최를 위한 선행조건이라는 점에서 이날 가장 중요한 의사일정이다.
만약 선거구 획정 공선법 합의가 불발될 경우 예정된 의사일정이 중단되거나 뒤로 미뤄질 수도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