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공공제약 설립 검토, 복지부 보고도 안했다"
- 김정주
- 2012-02-16 11:56: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명 나서…미결정 사항 강조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약값을 깎기 위해 공공제약사 설립을 검토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건강보험공단이 해명에 나섰다.
공단은 16일 해명자료를 통해 "적정약가 산출을 통해 약값부담을 낮춰야 할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결정사항이 아니라 검토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단은 "공공제약사 설립은 주무부처인 복지부 승인 등 절차와 관련 법령 개정 등이 필요한 사안"이라면서 "복지부에 건의도 하지 않은 상태"라고 강조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김종대 공단 이사장 "공공제약사 설립 검토해 보라"
2012-02-16 09: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3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4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5"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6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7[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 8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 9의약품 수출액 3년 만에 신기록…미국 수출 3년새 2배↑
- 10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