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LG생명과학, 제네릭 사업 '손잡았다'
- 가인호
- 2012-02-07 09:57: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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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응고제, 소화불량치료제 필두로 퀄리티제네릭 순차적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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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은 신설 오송공장 본격가동과 함께 국내 및 해외 제네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LG생명과학은 이를 위해 한국화이자제약의 퀄리티 제네릭 브랜드인 화이자 바이탈스(Pfizer Vitals)와 협력해 항응고제 및 소화불량치료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치료 영역의 의약품을 순차적으로 발매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에서 LG생명과학은 연구 개발 및 허가, 생산을 담당하게된다.
또한 해외시장은 자체 원료합성 기술을 확보한 천식치료제 (몬테루카스트)와 항혈전제 (클로피도그렐) 등의 치료제를 시작으로 해외법인이 있는 중동, 인도, 태국 등의 이머징마켓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LG측은 화이자와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및 해외 환자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신뢰성이 있는 우수한 품질의 제네릭의약품을 공급함은 물론, 향후 다양한 패턴의 추가적인 사업제휴가 기대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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