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다빈도 외래질환 1위는 '급성기관지염'
- 최은택
- 2012-02-05 11:03: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석용 의원, 고혈압·급성편도염 순 뒤이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겨울철 다빈도 질환은 역시 '급성기관지염', 감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새누리당 윤석용 의원이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겨울철 다빈도 질병 상위 10순위 자료에 따르면 먼저 외래환자의 경우 급성기관지염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일차성 고혈압', '급성편도염' 순으로 뒤를 이었다.
입원환자는 '출산장소에 따른 생존출생', '치핵', '상세불명 병원체 폐렴', '노인성 백내장', '뇌경색증'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 4'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5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6"병원·약국, 의료제품 사재기 자제를"...가수요 발생 경계
- 7"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8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9한풍제약, 3중 복합 진통제 ‘페인싹’ 출시
- 10파마리서치, DOT PN 기반 ‘자이너’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