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도매협, 적정 유통마진 확보에 회무 집중
- 이상훈
- 2012-02-03 1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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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서 신임 감사에 박수원·나종수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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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임 감사에 수원약품 박수원 대표이사와 종수약품 나종수 대표를 선임했다.
경인도매협은 3일 수월 호텔캐슬에서 제3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확정했다.
류찬희 회장은 "올해는 단결과 소통이 필요한 해"라며 "회원사 단합을 통해 도매유통마진 확보와 카드수수료 인하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류 회장은 특히 "최저 마지노선마저 무너질 수있는 지금은 회원사 단합이 최고의 힘"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조선혜 회장직무대행은 축사를 통해 "올해는 무엇하나 좋은 소식이 없다"며 "이미 약가인하에서부터 비용만 증가하는 반품사업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어 "지난 1월 5일 도협 5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향후 50년을 위한 비전을 가지고 새로운 출발선상에서 시작해야 한다"며 "다변화하는 새시대에는 여러분 모두가 변화의 리더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인도매협은 신임감사에 수원약품 박수원, 종수약품 나종수 대표를 선임했다.
또 모범 업소패는 삼일아이팜 김창식 대표, 에스아례드 위성열 대표, 태정약품 최추복 대표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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