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플라빅스 복합제 허가…제약 3곳에 납품
- 이탁순
- 2012-01-31 18:03: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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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피린 조합으로 복약 편리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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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사노피아벤티스의 동맥경화치료제 '플라빅스'와 혈전의 과도한 생성을 억제하는 '아스피린'이 높은 치료 효과로 환자들에게 병용 처방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며 "이에 복약의 편리성을 증대한 복합제제를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동맥경화치료제 시장에서 기존 플라빅스의 주성분인 '클로피도그렐' 제제는 연간 2000억원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또 아스피린 제제 시장은 400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휴온스 측은 이번에 허가받은 '아리그렐캡슐'을 진양제약, 제일약품, 명인제약에도 납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 회사들은 이번 복합제 개발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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