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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올 한해 사업예산 522억원…사후관리 97억원

  • 김정주
  • 2012-01-20 18:03:30
  • 전년대비 약 3.4% 증가…자보 결산지출 명목 4400만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의 올 한 해 주요사업 예산이 522억원 선으로 책정됐다.

기등재약 정비사업 종료와 DUR 시스템 구축 등이 마무리됨에 따라 급여·사후관리 예산은 16억원 가량 줄어든 97억원 선으로 확정됐다.

심평원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사업예산안을 보건복지부 심의를 거쳐 이사회를 통해 의결받았다.

올해 예산안으로 확정된 금액은 522억500만원으로 지난해 504억8900만원보다 3.4% 늘었다.

주요사업별로 살펴보면 요양급여비용 심사와 적정성평가에 각각 29억6800원, 27억1100만원의 예산이 책정됐다.

이 중 요양급여비용 심사는 전산심사의 지속적 확대로 지난해 70억7200원에서 절반 이상인 41억400만원 감소했으며 적정성평가는 사업 확대로 15억8900만원 늘었다.

급여·사후관리는 지난해 113억4300만원에서 16억3300만원 줄어든 97억1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기등재약 정비사업이 마무리되고 DUR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진행비 수준 외에 별도로 소요될 비용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포괄수가제의 경우 사업 확대로 8000만원 증가한 10억원이 책정됐다.

조사연구 및 교육·홍보비용은 총 137억7800만원으로, 지난해 133억2800만원보다 4억5000만원 늘었다.

시스템과 관련한 정보관리의 경우 지난해 164억2900만원보다 52억500만원 증가한 217억3400만원이 배정됐다.

이 밖에 기획·감사비용은 13억400만원으로 11억9500만원이었던 지난해보다 1억900만원 증가했다.

한편 심평원은 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의 경우 첫 해인 만큼 일부 사업 조정사항이 발생할 것을 감안해 최소 소모성 경비 결산액 명목으로 4400만원을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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