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의원 "2월 국회서 약사법 통과 가능성 희박"
- 김지은
- 2012-01-17 20:39: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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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약 슈퍼판매 문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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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제33회 은평구약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과 민주통합당 이미경 의원은 축사를 통해 약 슈퍼판매는 절대 불가하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다.
이재오 의원은 "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일했던 만큼 이번 약 슈퍼판매 관련 약사법 개정의 문제는 누구보다 잘 인식하고 있다"고 운을 뗏다.
또 이재오 의원은 "복지위 의원 대다수가 이번 약사법 개정은 잘못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 약사법 개정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확신했다.
이재오 의원은 "내년 한해는 약사들이 불필요한 데 힘을 낭비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 돕겠다"고 말했다.
민주통합당 이미경 의원 역시 "현재 정부가 어떤 목적으로 잘못된 정책인 약 슈퍼판매를 밀어부치는 지 의도를 알 수 없다"며 "약은 분명 공공재인 만큼 그 성격을 그대로 인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또 "내년 총선에서 민주통합당이 다수당이 되고 정권을 차지하면 약 슈퍼판매를 포함한 약사법 개정안을 즉시 폐기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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