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미국 직원 2천여명 감원 예고
- 윤현세
- 2012-01-14 02:08: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혈압약 '디오반' 제네릭 경쟁에 따른 영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바티스는 고혈압약인 ‘디오반(Diovan)’과 ‘텍터나(Terturna)’의 매출 감소 영향을 줄이기 위해 미국내 직원 1,960명을 감원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감원 대상자 중 1,630명은 영업직이며 330명은 미국 본사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바티스는 디오반의 특허권 만료에 따른 제네릭 경쟁으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텍터나의 경우 임상시험이 실패한 바 있다.
관계자는 향후 2년간은 제약사업부에 힘든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 새로운 제품의 개발에 힘쓰고 현재의 위치를 정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바티스는 감원이 올해 1사분기에 시작될 예정이며 감원에 따라 2013년부터 4억5천만불의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