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편의점 판매 일반약 30여개 품목 고려"
- 최은택
- 2012-01-13 10:11: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찬간담회서 제시...임 장관 "2월 상정 전향적 검토" 요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가 제시한 6개 품목보다 5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임채민 복지부장관은 13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민주통합당 국회의원들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임 장관은 이날 "(약국 외 판매약과 관련) 약사회와 큰 틀에서 합의를 이뤘다"면서 "약사법 2월 임시국회 상정을 전향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예외원칙을 기반으로 분석할 결과 대략 30여개 품목이 편의점 판매약으로 분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의원들은 30여개 품목 리스트를 제출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편의점이 없는 지역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도 의견을 물었다.
민주당 한 보좌진은 "복지부가 편의점 판매약 현황을 제출하면 적합성 여부를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상정 여부는 구체적으로 논의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임채민 장관, 편의점 약 판매 국회 설득 나서
2012-01-13 06:44
-
약사회, 중단됐던 상비약 판매 협의 재개 선언
2012-01-12 11: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2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3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 4명동은 지금 '약국 전쟁'… 6개월 새 19곳 신규 개업
- 5독감 등 자가검사키트 확대...약국 경영 블루오션 되나
- 6건기식·식품 과장광고 칼 빼든 정부…약사들 "늦었지만 환영"
- 7약준모 "의약품 무기 삼은 대웅 독점횡포 규탄"
- 84가 독감백신 속속 공급 중단…올 시즌은 3가만 풀릴까?
- 9원외탕전실→공동이용탕전실 변경...약침 무균관리 강화
- 10식약처, 올해 의약품 관리 정책방향 설명회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