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CEO 앤드류 위티, 영국 기사 작위 수여
- 어윤호
- 2012-01-05 12:5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산업 발전 기여도 인정 받아

영국에서는 모범이 되거나 큰 공을 세운 사람에게 기사작위를 수여하고 있다.
앤드류 위티 회장은 "이번 기사작위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GSK의 임직원의 노력이 반영된 것인 만큼 매우 감격스럽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앤드류 위티 회장은 영국 태생으로 지난 85년에 GSK의 전신인 영국 글락소에 입사했으며 93년 남아프리카 법인사장과 남동아프리카 지역 총괄 책임자로 근무했다.
또 미국법인 마케팅 총책임자로써 전략개발과 신제품 마케팅 등을 담당했다. 지난 2000년에는 GSK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사장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을 주도했다.
이후 GSK 유럽제약사업부 사장을 거쳐 지난 2008년 GSK 글로벌 CEO로 취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