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은단, 원산지마케팅 주효…매출 20%대 성장
- 이상훈
- 2012-01-05 08:58: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려은단비타민C1000·비타플렉스 등이 성장 견인
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은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1%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실적은 '고려은단 비타민C100'과 '비타플렉스' 등 주력 제품 선전과 이들 제품들의 뛰어난 품질력을 토대로 한 브랜드 파워 구축 및 시장 경쟁력 강화 성공이 주요인으로 풀이된다. 특히 고려은단측은 원잔시 마케팅이 주효했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고려은단 비타민C1000은 지난해 21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8%의 성장률을 달성하는 등 단일 품목으로는 최고 성장률을 경신했다.
지난 3월 출시한 종합비타민 비타플렉스도 원산지 차별화, 뛰어난 품질력을 인정 받으며 출시와 함께 종합비타민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등 고려은단 효자 상품으로 급부상했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시장 1위인 고려은단 비타민C1000의 지속적이고 꾸준한 매출 상승과 지난해 새롭게 출시한 비타플렉스 매출 호조로 21%의 성장률을 기록하게 됐다"며 "특히 원료 원산지의 중요성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행한 원산지 마케팅이 주효해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20%대 성장률을 기록하게 된 것 같다"고 분석했다.
고려은단은 올해에도 고려은단 비타민C1000 매출 향상과 비타플렉스 매출 호조에 힘입어 20% 성장이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