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마부위침 정신으로 위기 극복
- 이상훈
- 2012-01-03 09: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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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문 회장 "임직원 일치단결로 목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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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약품(회장 김진문)은 임진년 새해를 맞아 2일 서울 장안동 사옥에서 2012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진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경제 뿐 아니라 약업계 경기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마부위침 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김 회장은 "마부위침은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부단한 노력과 끈기와 인내로 일하면 기필코 성공하고 만다는 뜻"이라며 "올 한해 동안 이 사자성어처럼 구성원 전체가 일치단결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차질없이 목표를 달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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