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정보센터장-최명순, DUR관리실장에 김재선
- 김정주
- 2011-12-30 19:13: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1월1일자 인사…부장 4명 실장 승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DUR관리실장에는 김재선 실장이, 급여조사실의 조사기획부장에는 기호균 부장이 배치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월1일자 1·2급 승진·전보 인사를 30일 발표했다.
먼저 이선교 기획위원회 운영부장이 창원지원장에, 최현숙 심사2부장이 경원지원실장에 각각 임명됐다.
김수인 심사기획부장과 강경수 인사부장도 1급(실장) 승진자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에 최명순 실장이, DUR관리실장에 보건산업진흥원에 파견됐었던 김재선 실장이 각각 임명됐다.
DUR관리실을 맡았던 김계숙 실장은 급여평가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아울러 수가제도개발단장에는 이충섭 의료수가연구개발단장, 포괄수가관리실장에는 고선혜 심사실장이 각각 임명됐다.
또 급여조사실 조사기획부장에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 있었던 기호균 전 성과평가부장이, 조사관리부장에는 조원구 차장이 승진 임명됐다.
이밖에 급여기준실 급여기준부장에는 심재옥 차장이 승진 발령됐다.
또 심사기획실 심사기획부장에는 김종철 부장,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의약품정보분석부장에는 이윤상 급여조사실 조사2부장이 각각 임명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