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슈퍼판매 약사법 등 신규법안 상정 않기로
- 최은택
- 2011-12-21 06:44: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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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내년 예산안 처리위해 국회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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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하기 위해서다.
여야는 원내대표 회의를 갖고 이날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재가동하기로 합의했다.
또 오는 30일에는 본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을 포함한 시급한 현안을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국회가 정상화되면서 보건복지위원회 여야 간사의원도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소집해 예산 부수법안과 건강보험 국고지원 연장 법률안 등 연내 처리해야 할 쟁점법안들을 의결하기로 합의했다.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오는 23일과 26일, 27일 오전 잇따라 열린다. 이어 27일 오후에는 전체회의를 열고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한 법률안들을 처리한다.
하지만 논란이 된 약국외판매약 도입 약사법개정안 등 신규 법률안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
따라서 슈퍼판매 약사법 국회 논의는 자연스럽게 해를 넘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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