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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칸32mg 등 23품목 인하…사용량 약가연동 적용

  • 최은택
  • 2011-11-28 12:24:54
  • 복지부, 내년 1월1일 적용...최대 10% 조정

사용량 약가연동 협상 결과로 보험약 23개 품목의 보험상한가가 내년 1월부터 최대 10% 인하된다.

최초 약가협상 당시 예상사용량보다 사용량이 30% 이상 증가한 약제 2품목과 협상에 의하지 않고 등재된 약제 중 4차년도가 지난 시점에서 전년대비 사용량이 60% 이상 급증한 21개 품목 등이 포함됐다.

28일 복지부에 따르면 건강보험공단과 제약사간 협상이 체결돼 23개 품목의 보험상한가를 내년 1월1일 인하하기로 했다.

인하폭은 최저 0.67%에서 최대 10% 수준이다.

주요품목을 보면, 부광 오르필롱서방캡슐300mg이 205원에서 190원으로 7.32%, 유씨비 케프라액이 297원에서 279원으로 6.06%, 아스트라제네카 아타칸32mg이 992원에서 916원으로 7.66% 각각 인하된다.

또 종근당 오엠피정40mg은 1692원에서 1615원으로 4.55%, 로슈 타미플루캅셀75mg은 3191원에서 3011원으로 5.64%씩 각각 조정된다.

이밖에 인하품목과 인하율은 비엠에스 레야타즈캅셀150mg 6%, GSK 아반다메트2/100mg 9.04%, 제일기린 레나젤800 7.35%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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