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 아리피프라졸 데포 미국 승인 신청
- 윤현세
- 2011-11-23 08: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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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 신약 검토 가능하다 판단, 승인 신청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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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제약사인 룬드벡은 일본의 파트너인 오츠카가 새로운 제형의 정신분열치료제에 대한 신약 승인 신청을 제출할 것을 허가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FDA는 오츠카의 아리피프라졸(aripiprazole) 데포형에 대한 오츠카의 자료가 신약 신청이 가능할 만큼 충분하다고 판단했다고 룬드벡은 말했다.
룬드벡은 유럽, 호주와 북남미 지역에서 아리피프라졸 데포의 공동 개발 및 공동 상업화 권리를 가지고 있다. 이달 초 오츠카와 룬드벡은 5개의 신경 정신과 약물의 개발 및 판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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