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의원 "필수예방접종 전액지원 필요"
- 최은택
- 2011-11-14 09:42: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민복지 확대 중점 추진과제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의원인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이 국가 필수예방접종비를 국가가 전액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신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서민복지 확대를 위한 중점 추진과제'을 선정해 11일 발표했다.
그가 증액을 요구한 과제와 예산액은 경로당 난방비 지원 767억원, 장제비 지급확대-화장료 지원확대 231억원, 필수예방접종 무료지원 241억원, 사회복지사 공제회 지원 10억원, 보육예산 확대 4567억원 등을 포함해 총 1조1708억원 규모다.
신 의원은 국가 필수예방접종 사업의 경우 732억원을 투여해 본인부담금을 5천원으로 낮추기로 했지만 241억원을 더 증액해 전액 무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