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을 바이오메디컬 허브로"…첨복단지 첫 삽
- 이탁순
- 2011-10-27 14:06: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송첨복단지 기공식 개최…김황식 총리 "아낌없이 지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7일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건립공사 기공식'이 오송 첨복단지 현장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지역출신 국회의원, 중앙부처 및 국채기관 공무원,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총리는 이날 치사에서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우리나라 의료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신약 및 첨단 의료기기는 미래의 신성장동력으로,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의 핵심·연구지원시설은 부지면적 7만7978㎡에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총 시설비 2284억원을 투입,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 등 4개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첨복단지는 주변 첨단임상시험센터 및 국내외 대학·기업 연구소, 커뮤니케이션센터, 벤처연구센터 등과 시너지 효과로 63조원의 생산증가 및 29만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첨복단지를 관리하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윤여표 이사장은 이날 개식사에서 "첨단의료 연구성과를 산업체와 접목시켜 국가 신성장동력을 주도하는 최고의 의료산업메카로 조성하겠다"며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오송바이오밸리 조성에도 초석을 놓는데, 열과 성의를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2005년 10월 첨단의료복합단지 추진방침을 결정했고, 2008년 3월 관련 특별법을 제정해 2009년 8월에 오송과 대구를 첨단의료복합단지로 지정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