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장관 "제약업계도 약가인하 큰 방향엔 공감"
- 최은택
- 2011-10-07 15: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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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문제 등 최소화 방안 공동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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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장관은 7일 복지부 종합국감에서 한나라당 이춘식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그는 "최근 제약업계 대표들과 만나 의논했지만 약가인하에 대해 큰 방향에서는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금 더 제약산업이 건전히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도록 제약업계와 함께 논의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약가고시 개정안과 관려해서는 "40~60일 가량 의견을 들어야 한다. 10월 중 행정예고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 중"이라고 소개했다.
임 장관은 "제약업계와 다각도로 소통해 염려(제약산업 위축, 고용불안 등)하는 부분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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