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 녹여먹는 발기부전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 이탁순
- 2011-10-05 11:54: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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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아그라와 비교임상…1상 완료하면 곧바로 품목허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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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바이오가 물없이 녹여먹는(플리즈구강용해필름) 발기부전치료제의 임상1상 시험을 승인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경구형 비아그라와 비교해 안전성과 약동학적 특성이 나타나는지를 평가하게 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비아그라 제품에서 제형만 변경하면 돼 약효를 따지는 후기 임상시험은 생략해도 된다.
따라서 이번 임상1상 시험만 승인되면 곧바로 품목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
씨티씨바이오가 주도하는 이번 임상시험에는 제일약품, 동국제약, 진양제약, 휴온스, 근화제약 등 5개 제약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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