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장관 "약가제도 고용문제 감안해가면서 추진"
- 최은택
- 2011-09-26 15:56: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번 주 제약협회와 면담…박순자 의원 "충분히 대화하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 장관은 26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이번 주 제약협회와 면담을 갖기로 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에 앞서 한나라당 박순자 의원은 "새 약가제도로 국민들이 약값부담이 줄어드는 등 긍정적 효과가 있다는 데 동의한다"면서도 "그러나 고용불안 문제를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특히 "새 약가제도가 시행되면 제약산업과 도매업체에서 약 5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자료가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한나라당 일자리 특위에서 활동했는데 일자리 하나를 늘리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 있다. 다시 확인해서 충분한 대화를 갖고 추진해 줄 것을 다시한번 주문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9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