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센터, '신 데이터마이닝' 모델 개발 노력해야
- 김정주
- 2011-09-20 09: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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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균 의원 지적, 리베이트 현지조사 강화 차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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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이하 정보센터)의 의약품 정보분석 데이터마이닝을 새롭게 개발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하균 미래희망연대 의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데이터마이닝 모델 개발 실적을 토대로 이 같이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심평원에서는 의약품의 올바른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복지부 산하 정보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는데, 그간 정보센터는 2007년 출범 이후 정확한 정보 분석을 위해 총 10개의 데이터마이닝 모델을 개발했다.
정보센터에서 개발한 모델은 의약품 공급업체 조사와 유통현지 조사, 실거래가 조사 등의 업무에 활용되고 있다.
모델 개발을 연도별로 보면 2008년 4개로 시작, 2009년 5개를 개발한 이후 2010년 1개 모델 개발을 끝으로 더 이상 개발 실적이 전무했다.
또한 현지조사 대상기관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도 데이터마이닝 모델을 활용하고 있지만 2010년도 실적을 보면 데이터마이닝을 통해 선정된 기관수는 26개 기관으로 전체 920개 기관 중 2.8%에 불과했다.
정하균 의원은 "리베이트 제공 등 의약품과 관련한 부조리는 날로 지능화되고 은밀하게 발전하고 있다"며 "이를 대비하여 심평원은 데이터마이닝을 활용한 현지조사를 강화하고 새로운 데이터마이닝 모델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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