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23 01:56:28 기준
  • #MA
  • #당뇨
  • #미국
  • GC
  • 신약
  • 약국
  • 의약품
  • AI
  • 제약
  • 보건복지부

서울 열린약국, 상근약사 16명…전국 최대 규모

  • 강신국
  • 2011-09-17 06:44:58
  • 올 상반기 심평원 신고약사 기준 상위 100대약국 분석

심평원 데이터를 근거로 가장 많은 약사를 보유한 곳은 어느 약국일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올해 상반기 약사수 상위 100대 약국 현황자료에 따르면 서울 소재 열린약국이 16명의 약사를 신고해 전국 1위에 올랐다.

이어 ▲일심약국(서울) ▲위드팜새동산약국(대구) ▲보라매대학약국(서울) ▲백두산약국(강원) ▲가톨릭성모약국(경기)이 11명의 약사를 신고해 공동 2위에 올랐다.

10명의 약사를 보유한 곳은 ▲대학약국(서울) ▲경희메디칼약국(서울) ▲함춘약국(서울) 분당시민의약국(경기) 등이었다.

또한 ▲서울종로약국(서울) ▲옵티마대학약국(인천) ▲새대학약국(부산) ▲익산약국(전북) ▲둔산을지약국(대전) ▲가톨릭약국(경기) ▲대전조이약국(대전) ▲아이사랑약국(광주) ▲뉴하나메디칼약국(경기)은 9명의 상근약사가 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상위 100대 약국의 평균 신고약사수는 7.37명으로 이들 약국들이 근무약사 취업의 메카임을 재확인했다. 신고약사가 7명인 이상인 약국은 전국에 65곳이었다.

즉 약사 1명당 75건 기준의 차등수가가 근무약사 고용의 시발점인 셈이다.

그러나 매약 위주의 대형약국들은 심평원에 신고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집계에서 누락됐다.

대표적으로 보령약국(서울)은 근무약사수가 1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