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내정자 "총액계약제 현 상황에서는 힘들어"
- 최은택
- 2011-09-15 16: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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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괄수가제 적용대상 확대가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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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민 복지부장관 내정자는 건강보험 지출합리화 차원에서 포괄수가제 대상범위를 확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 내정자는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포괄수가제 확대 적용시 의료계의 적정수가 보상요구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데 소통을 통해 분란없이 추진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나 "총액계약제는 현실적으로 이행하는 데 난관이 많다"면서, 사실상 도입 불가입장을 피력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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