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6 02:17:02 기준
  • 신약
  • ECM
  • 케어인사이트
  • 의료AI
  • 전환청구권
  • 대한뉴팜
  • 이뮨온시아
  • 복지부
  • 경구용
  • 임상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프라닥사, 허가 10개월만에 35만명 복용

  • 최봉영
  • 2011-08-29 17:46:02
  • 요약
  • 10건 중 9건 심방세동 환자에 처방

베링거인겔하임은 항응고제 프라닥사가 미국, 캐나다, 일본에서 허가 후 10개월이 채 안되는 기간 동안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예방 목적으로 무려 35만명이 넘는 환자들에게 처방됐다고 발표했다.

나라별로 미국에서는 25만 명이 넘는 환자들에게 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가 처방됐다. 현재 미국에서는 약 230만 명의 환자들이 심방세동 치료를 받고 있다.

최근 데이터는 미국 심장전문의들이 이 혁신적인 제제를 널리 사용하고 있으며, 10건 중 9건이 심방세동 환자에게 처방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와 일본에서는 각각 4만2000명, 6만4000명의 환자들에게 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가 처방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