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이럴 때 리베이트라니..."
- 최은택
- 2011-08-26 06:3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인 뉴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의 '8.12 약가제도 개선방안'이 발표된 지 꼭 2주가 지났다.
제약업계는 2만명 이상의 구조조정을 감수해야 할 만큼 피해가 크다며 제도도입 유예나 수위조절을 외치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공정위가 다음주 중 리베이트 3차 기획조사 결과를 발표한다는 이야기가 돌자 제약업계가 참담함에 빠졌다.
복지부와 공정위가 기획 공조한 것 아니냐는 의혹과 불신까지 확산되고 있다.
한 제약사 관계자는 "2년도 넘은 이야기를 마치 새로운 사실처럼 발표해 약가인하 정책에 명분을 보태겠다는 것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비이락도 잦으면 의도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제발 (언론도) 곡해 말아야 한다. 2009년 3월 이전의 사례"라고 토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9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