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다문화가정 글짓기대회 대상 박지영 어린이
- 김정주
- 2011-08-24 16:0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입상자 33명에 660여만원 장학금 수여…그림부문에 노희걸 학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23일 오전 11시 대회의실에서 지난 7월부터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어린이를 대상으로 공모한 글짓기 및 그림 대회 입상자 총 33명의 어린이들에게 660여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건강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는 글짓기와 그림 총 207편이 접수됐고 글짓기부문은 '우리 엄마의 꿈'의 광주 화개초교 3학년 박지영 어린이, 그림부문은 '건강한 내 모습'의 청주 분평초교 5학년 노희걸 어린이가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글짓기와 그림부문의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한 어린이 12명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글짓기부문 대상을 수상한 박지영 어린이는 "늘 병원에 갈 때 가지고 가던 건강보험증이 엄마가 태어난 나라에는 없다는 것에 우리나라가 참 살기 좋은 나라 같다"며 "특히 아빠, 엄마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우리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림부문 대상을 수상한 노희걸 어린이는 "항상 밝게 웃는 것이 우리 몸 건강에 매우 좋다는 걸 많은 분들에게 알리면 좋겠다는 생각에 그림을 그렸는데 뜻밖의 대상을 수상하게 돼 우리 반 친구들한테 실컷 자랑하겠다"는 어린이다운 소감을 말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주용화 총무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가지고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한다면 이보다 큰 보람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4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5"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6'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7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8슈도에페드린 성분 일반약 판매, 왜 다시 도마에 올랐나
- 9"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10"약국서 현금다발 세는 손님이"…약사, 보이스피싱 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