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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 등 13개 병원서 완화의료 수가 시범사업

  • 최은택
  • 2011-08-07 08:47:59
  • 복지부, 9월부터 내년 12월까지 2차 사업 진행

복지부가 완화의료 건강보험수가 적용을 위한 2차 시범사업 참여 병원을 최종 선정했다.

대상병원은 조건부 참여기관을 포함해 총 13곳.

상급종합병원은 서울성모병원과 가천의대 길병원 등 2곳, 종합병원은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부산성모병원, 홍성의료원, 청원파티마병원 등 5곳이다.

또 병원급에서는 샘물호스피스병원, 엠마오사랑병원, 남평미래병원(조건부) 등 3곳, 의원급은 갈라비의원, 모현센터의원, 전진상의원 등 3곳이 각각 참여한다.

시범사업기관은 오는 9월부터 내년 12월까지 1년 4개월간. 복지부는 이달 중 시범사업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을 준비 중이다.

한편 복지부는 완화의료는 말기암 환자의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도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완화의료 건강보험수가 시범사업 운영으로 개발된 건강보험 수가의 적정성을 검증해 수가모형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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